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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더 원더

To the Wond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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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DB 5.8 ⭐ IMDb 5.8/10 (30,225표)🤢 Rotten Tomatoes 47%Ⓜ Metacritic 58📅 2013-02-22 📋 R
🏆 6 wins & 9 nominations
💰 $587,615

고국인 미국을 떠나 프랑스에 온 작가지망생 닐(벤 애플렉)은 혼자 딸을 키우며 사는 미모의 마리나(올가 쿠릴렌코)를 만나 급진적인 사랑에 빠진다. 마리나는 어린 나이에 프랑스 남편에게 버림받고 홀로 10살짜리 타티아나를 키우고 있었다. 생계를 위해 힘들게 삶을 이어가는 그녀에게 닐의 따뜻한 사랑은 그녀를 구원하는 빛이 된다. 닐은 마침내 자신이 책임지고 사랑하는 여자를 찾았다고 확신하며, 두 사람은 닐의 고향인 미국으로 건너가 오클라호마의 작은 도시에 살기로 한다. 2년 후, 닐은 작가의 꿈을 포기하고 환경조사관으로 일하고, 마리나의 딸 타티아나는 말이 통하지 않아 교우관계 및 미국생활이 힘겨워 프랑스로 돌아가길 원한다. 닐의 마리나에 대한 사랑은 차분해졌고, 마리나는 닐과 함께 있을 때 정형화된 감정이 불안하고, 젊음과 행복이 사라질까 불안해한다. 마리나는 조언을 구하기 위해, 자신과 같은 처지로 고향을 떠나 온 킨타나 신부(하비에르 바르뎀)를 찾는다. 킨타나 신부는 영원한 사랑과 소명의식에 대한 의구심으로 해답을 찾기 위해 고심하며, 처음 신앙을 품었을 때와 같은 열정을 느낄 수 없게 된다. 한편, 닐은 마을에서 진행되는 용해 작업이 토양과 물을 오염시키고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것을 알게 되면서 직업적으로 갈등에 봉착하고, 마리나는 딸을 위해 프랑스로 돌아간다. 이 때, 닐에게는 소꿉친구 ‘제인’(레이첼 맥아담스)이 홀연 나타나 여전히 다정한 모습으로 그를 흔들리게 하는데… 과연 이들의 사랑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아무것도 필요 없어...너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좋아.”

🎬 감독
테렌스 말릭
🎭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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